화성ICT생활문화센터,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아티스트에게 공간 지원
화성ICT생활문화센터,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아티스트에게 공간 지원
  • 김호경 기자
  • 승인 2021.08.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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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31일까지 모집. 오는 9월 선발 예정
▲ 화성ICT생활문화센터,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아티스트에게 공간 지원
[화성=광교신문] 화성ICT생활문화센터가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 아티스트를 위한 ‘공간입주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기업별 공간 구분 없이 오픈형 1인 1좌석으로 총 8좌석을 모집하며 지원 대상은 첨단기술 및 제조, 디자인, 콘텐츠 융·복합 분야 스타트업 기업과 아티스트이다.

입주기간은 오는 9월 28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5개월간이며 임대료는 무료이다.

1개 기업 당 최대 4석까지 신청 가능하며 현재 기업에 소속된 인원수를 초과할 수는 없다.

입주자는 화성ICT생활문화센터가 보유한 미디어장비와 3D프린터, 레이저커팅기 등 팹장비를 이용할 수 있으며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지원된다.

특히 센터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각종 체험과 메이킹 교육프로그램을 직접 개설하고 운영도 할 수 있어 기업을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입주 신청은 19일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화성ICT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이메일 또는 유선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김종백 화성ICT생활문화센터장은 “스타트업 기업과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창작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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