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수원SK아트리움 8월 문화가 있는 날 ‘한 여름 밤의 클래식 with 경기심포니커’
2021 수원SK아트리움 8월 문화가 있는 날 ‘한 여름 밤의 클래식 with 경기심포니커’
  • 지용진
  • 승인 2021.08.05 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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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문=내일의 창]

포스터
포스터

 

[수원=광교신문]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길영배) 수원SK아트리움은 오는 25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특별 기획한 <한 여름 밤의 클래식 with 경기심포니커>를 개최한다. 지역의 우수 문화예술단체와 협업하여 무더운 여름을 한방에 날려줄 한여름 밤의 클래식 공연이다.

수원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민간오케스트라 경기심포니커와 세계적인 바리톤 한명원, 피아니스트 안소희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발레음악 <스파르타쿠스> 中 ‘사랑의 테마 아다 지오’, 한국가곡 ‘청산에 살리라’, 영화 <스타워즈>, <사운드 오브 뮤직> OST, 조지 거쉰의 <랩소디 인 블루> 피아노 협연 등 뜨거운 한 여름밤에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한다.

피아니스트 안소희
피아니스트 안소희

 

자세한 사항은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http://suwonskartriu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과 가족단위의 관람객에게 여름밤 나들이로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한 여름 밤의 클래식 with 경기심포니커> 공연은 코로나19로 두렵고 지친 마음을 녹여, 새로운 여름밤을 맞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바리톤 한명원
바리톤 한명원

 

이날 공연은 코로나 19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좌석은 지그재그 띄어 앉기(공연장 수용인원 50% 입장)로 운영, 관람객은 공연장 입장 전 마스크 착용 유무 확인, 발열체크 및 전자명부 작성을 거쳐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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