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2021년 1분기 자동차정비업소 민·관 합동 지도점검 실시
고양시 일산동구, 2021년 1분기 자동차정비업소 민·관 합동 지도점검 실시
  • 김재영 기자
  • 승인 2021.03.02 12: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고양시청
[고양=광교신문] 고양시 일산동구는 건전한 자동차관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약 4주간 2021년 1분기 자동차정비업소 지도·점검에 나선다.

또한 고양시는 1분기 점검대상 자동차정비업체에게 지도·점검 사전 안내를 마쳤으며 지도·점검 시 ‘자동차관리법’위반행위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점검 내용은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적합여부 정비인력 황보 및 정비책임자 선·해임 신고 이행실태 점검·정비 내역서 작성 및 보관 등 사후관리 정비작업 범위 준수여부 및 작업장 주변 환경정비 실태 등이며 고양시 일산동구 내 소재한 자동차정비업 61개소에 대해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민·관 합동 지도 점검 활동을 통해 자동차 정비업소의 질서를 바로잡고 불법 정비행위를 예방해 지역 주민의 안전을 보호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