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도서관, 2021년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시즌4’ 열다
안중도서관, 2021년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시즌4’ 열다
  • 김음강 기자
  • 승인 2021.01.2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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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인문학 강연 운영
▲ 안중도서관, 2021년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시즌4’ 열다
[평택=광교신문]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은 2021년 야간 인문학 강좌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시즌4’를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그림의 힘’ 강연으로 연다.

오는 28일 김선현 저자 강연 ‘그림의 힘’은 오랜 시간 임상치료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했던 그림의 힘을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그림은 말이 아니라 느낌으로 다가오며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힘이 있다.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지친 우리 모두에게 좋은 그림들이 ‘최상의 리듬’을 찾아가게 할 것이다.

김선현 작가는 연세대 디지털치료임상센터장으로 세계미술치료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국내 미술치료의 권위자로 ‘그림의 힘’, ‘그림 처방전’, ‘너에게 행복을 선물할게’등 미술테라피 도서 및 전문적인 미술치료 도서를 다수 집필했다.

강연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 화상회의 줌으로 진행된다.

안중도서관 야간 인문학은 매월 마지막 주에 운영되며 1월 야간 인문학은 전화 및 도서관 홈페이지로 접수중이다.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운영되는 야간 인문학은 2월 오연호 ‘삶을 위한 수업’, 3월 우종영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강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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