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컬쳐로드 ‘박해미의 라비앙 로즈’ 19일 공연 선보여
경기컬쳐로드 ‘박해미의 라비앙 로즈’ 19일 공연 선보여
  • 지용진
  • 승인 2020.12.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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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과 용인문화재단의 광역-기초간 협력 프로젝트인 경기컬쳐로드 사업 진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스타인 박해미가 한 여자 역으로, 아들인 황성재는 한 남자 역으로 등장하며 라비앙 로즈라는 공연을 통해 “배우 박해미”와 “인간 박해미”가 함께 무대에 올라 뜻깊은 시간을 제공한다. '박해미의 라비앙 로즈'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쳐 있는 관객들에게 진정한 위로를 전달하며 관객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박해미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스타인 박해미가 한 여자 역으로, 아들인 황성재는 한 남자 역으로 등장하며 라비앙 로즈라는 공연을 통해 “배우 박해미”와 “인간 박해미”가 함께 무대에 올라 뜻깊은 시간을 제공한다. '박해미의 라비앙 로즈'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쳐 있는 관객들에게 진정한 위로를 전달하며 관객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박해미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용인=광교신문]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경기컬쳐로드 <박해미의 라비앙로즈>를 오는 19일(토) 15시, 19시 2회에 걸쳐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선보인다.

경기컬쳐로드 순회공연은 경기도 산하 경기문화재단이 경기권 31개 시·군과의 문화예술네트워크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공동 협력사업으로 경기도형 문화예술 브랜드 확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경기문화재단은 “올해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사업 진행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용인시와 구리시 2개 시와 협약을 체결 시·군 협력 사업인 <박해미의 라비앙 로즈> 공연을 마침내 선보이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스타인 박해미가 한 여자 역으로, 아들인 황성재는 한 남자 역으로 등장하며 라비앙 로즈라는 공연을 통해 “배우 박해미”와 “인간 박해미”가 함께 무대에 올라 뜻깊은 시간을 제공한다. <박해미의 라비앙 로즈>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쳐 있는 관객들에게 진정한 위로를 전달하며 관객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박해미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본 공연은 지역 시민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저렴한 티켓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사업취지에 맞게 전석 2만원이며, 특히 용인시민 및 용인문화재단 유료회원에 한해 50% 할인을 적용하고 있다.

아울러 용인문화재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모든 기획공연의 좌석 축소 운영 및 좌석 간 거리두기,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문진표 작성 등을 통해 관람객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공연 관람권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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