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2021년도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4천258명 모집
안산시, 2021년도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4천258명 모집
  • 김음강 기자
  • 승인 2020.12.0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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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4일까지 안산시니어클럽 등에 방문 접수해야
▲ 안산시, 2021년도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4천258명 모집
[안산=광교신문] 안산시는 내년도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에 올해보다 230명 늘어난 4천258명을 모집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내년도 어르신의 일자리를 위해 시는 올해보다 10억원을 늘린 15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개 유형 64개 사업을 마련했다.

이 가운데 불법촬영감시단, 시니어금융업무지원 등 4개 일자리가 새롭게 발굴됐다.

일자리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노인이 신청 가능한 공익활동형 만 65세 이상 신청 가능한 사회서비스형 만 60세 이상 노인을 위한 시장형 취업알선형 등으로 구성됐다.

노인 일자리사업은 유형에 따라 공익활동 평균 11개월, 사회서비스형 10개월 사업으로 나뉘며 참여희망자는 오는 4일까지 기초연금수급자확인서 주민등록등본과 통장사본을 지참해 안산시니어클럽, 상록구·단원구·동산 노인복지관, 상록구·단원구 노인지회 등 각 사업 수행기관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산시 노인복지과 또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다양한 일자리 참여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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