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도서관 마장도서관 클래식 기타 공연 ‘행복한 책방 콘서트’
마장도서관 마장도서관 클래식 기타 공연 ‘행복한 책방 콘서트’
  • 김음강 기자
  • 승인 2020.10.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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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장도서관 마장도서관 클래식 기타 공연 ‘행복한 책방 콘서트’
[이천=광교신문] 마장도서관은 행복한 책방 콘서트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라는 타이틀 아래 스토리텔링과 콘서트가 어우러진 새로운 개념의 작은 음악회를 오는 10월 26일 오후 7시에 마장도서관 4층 지혜숲에서 개최한다.

행복한 책방 콘서트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클래식 기타 합주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국내 최고의 클래식 기타리스트 4인으로 구성된 ‘비토기타앙상블’이 출연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마장도서관에서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 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내었고 많은 시민들의 현장 콘서트 요청 쇄도로 인해 다시 한 번 ‘비토기타앙상블’의 공연을 개최하게 됐다.

예술의 전당·세종문화회관·더하우스콘서트·마리아칼라스홀 등의 국내 무대와 더불어 일본·미국 등 국외 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비토기타앙상블’은 클래식 초보에서 마니아층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친절하고 유쾌한 클래식을 선물할 것이다.

10월 26일 저녁 7시에 시작하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작은 음악회는 10월 20일 오전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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