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홀로타리클럽, 오산시 초평동에 사랑의 백미 기탁
[오산=광교신문] 오산시 매홀로타리클럽회원 일동은 지난 24일 초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 주민들에게 소중히 사용해 달라며 백미 20kg 14포, 10kg 8포 등 백미 360kg을 기탁했다.

매홀로타리클럽은 지난해 7월 초평동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우크렐라 기증, 취약계층가구에 LED교체지원사업, 고등학생 장학금지원, 명절과 연말연시마다 쌀·라면 등 이웃돕기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손형래 매홀로타리클럽 회장은 “추석 명적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임두빈 초평동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심에 감사드리며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삼하게 챙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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