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2020년 경기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고양시, ‘2020년 경기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 김재영 기자
  • 승인 2020.09.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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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2020년 경기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고양=광교신문] 고양시는 ‘2020년 경기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세외수입 운영의 우수기법 공유·전파해지방재정을 확충하고 담당 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자 개최됐으며 체납·징수 관리강화, 신규수입원, 운영혁신 등 3개 분야의 연구과제로 나뉘어져 심사가 이뤄졌다.

경기도 및 22개 시군에서 공모한 총 26건 가운데, 고양시는 운영혁신 분야에서 덕양구청 시민봉사과 이창성주무관이 발표한 ‘숨은 국유지 발굴로 조정금 창출’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그리고 지난 24일 시 자치행정국장실에서 경기도지사를 대신해 우수상 상장수여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재필 자치행정국장은 각종 재난재해의 어려움 속에서도 세입확보를 위해 부단히 노력한 수상 공무원을 격려하고 우수기법을 공유·전파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역량을 강화하도록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세외수입 업무개선, 관리 강화, 신규수입원 발굴 등을 통한 다각적인 세입확보로 지방재정 확충 및 안정적인 재정운용을 위해 힘써 왔으며 앞으로도 이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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