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추석맞이 군·경 위문
이천시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추석맞이 군·경 위문
  • 김음강 기자
  • 승인 2020.09.2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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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관·단체 간 통합방위역량 강화해 나가기로
▲ 이천시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추석맞이 군·경 위문
[이천=광교신문] 이천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22일 엄태준 이천시장과 3901 1대대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위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3/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차단을 감안해 서희테마파크 야외무대에서 열체크, 손소독 등 코로나19 확산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엄태준 이천시장은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만드는 데 함께하고 계신 이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님들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통해 비상대응 협력체제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를 통한 시정발전과 통합방위 준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을 당부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1997년 제정된‘통합방위법’에 따라,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있어서 국가총력전의 개념에 입각해 전방위적인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자 매분기별 정례적으로 개최한다.

회의가 끝난 후 관내 군부대 장병 및 의경에게 위문품으로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향토방위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국방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과 의경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군부대와 경찰에서는 평소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고 있는 이천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민생치안 유지와 시정 발전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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