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통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 은수미 성남시장
  • 승인 2020.09.2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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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문=피플 앤 페북] 오후에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미세먼지 관련 현장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3월 우리 시는 산업단지가 인접한 중원구 상대원1동과 3동 주거밀집지역0.845km2 일대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성남하이테크밸리가 이 지역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고, 쌍용을 포함해 레미콘 공장 2곳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89곳이 존재합니다. 

뿌연 먼지를 실제 접했던 사례를 말씀해주신  주민 분부터 공장 이전의 계획은 없는지 등의 질문을 포함해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간터라 더욱 뜻깊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말씀들 용역 등을 통해 더 구체화시킬 계획입니다. 문의해주신 미세먼지 알리미 신호등은 4곳에 설치해 주민들께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켜봐주시고 앞으로도 좋은 의견 주십시오.  더 통하기 위해 더 찾아뵙겠습니다. 

2020. 9. 22.

 

* 글 사진 : 은수미 성남시장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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