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는 환불 이웃사랑은 기부’ 평택시 취약·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 명절
‘코로나19는 환불 이웃사랑은 기부’ 평택시 취약·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 명절
  • 김음강 기자
  • 승인 2020.09.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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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는 환불 이웃사랑은 기부’ 평택시 취약·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 명절
[평택=광교신문] 민족의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과 단체들의 이웃사랑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것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의 의미를 더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번 명절은 다른 명절과 달리 고향방문이 어려워 저소득층에게는 더 가혹한 명절이 될 것이다.

이에 평택시에서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8,596세대, 사회복지시설 93개소 3,095명, 국가유공자 4,300명에게 명절위로금을 전달했다.

또한 평택시는 매년 사회복지시설에 방문해 위문을 직접하며 위문품을 전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직접방문이 어려워 코로나19시대에 맞는 비대면 위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 모두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내시기 바라며 코로나19로 가족들을 만나는 것조차 조심스런 가운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기업과 단체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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