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모현읍, 5개 단체 회원 백암면 농원서 수해복구 봉사
용인시 모현읍, 5개 단체 회원 백암면 농원서 수해복구 봉사
  • 지용진
  • 승인 2020.08.21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용인시 모현읍, 5개 단체 회원 백암면 농원서 수해복구 봉사
[용인=광교신문]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은 21일 이장협의회 등 5개 민간단체 회원들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백암면의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민간단체 회원 11명과 모현읍 직원 2명 등 13명은 백암면 근창리의 한 침수피해 농원을 찾아 화분 씻기와 쓰레기 수거 등 복구작업을 도왔다.

봉사에 나선 한 회원은 “큰 피해를 입은 농민들과 아픔을 나누고 수해복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자원봉사에 나섰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