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배다리도서관 ‘달이네인문학’ 문을 열다
2020년 배다리도서관 ‘달이네인문학’ 문을 열다
  • 김음강 기자
  • 승인 2020.07.3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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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배다리도서관 ‘달이네인문학’ 문을 열다!
[평택=광교신문] 평택시립 배다리도서관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심리를 보듬고 변화하는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자 ‘인류의 역사를 뒤흔든 전염병’, ‘도시로 보는 유럽사’, ‘‘나’를 찾아서: 사회심리학자 김태형과 떠나는 자아여행’, ‘감정수업: 표현·공감·해소’, ‘사주명리와 나: 내 운명 사용 설명서’등 총 5개 강의를 준비했다.

7월 30일 가장먼저 시작할 강의는‘인류의 역사를 뒤흔든 전염병’이다.

페스트부터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시대마다 인류위기를 가져온 전염병은 존재했다.

그로 인해 우리의 삶과 역사가 어떻게 달라졌을까? 우리는 역사와 전염병을 함께 살펴보고 앞으로 다가올 알 수 없는 전염병을 어떻게 대비해야할지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

나아가 코로나19로 지친 ‘나’의 마음을 사회·심리/심리·교육 2개 분야로 나누어 살펴볼 예정이다.

‘‘나’를 찾아서: ~’는 각기 다른 심리상태를 깊이 있게 다루기 위해 연령별 강의로 준비했다.

또한‘감정수업: ~’강의는 현대사회에서 누구나 겪고 있는 불안, 우울, 분노의 감정이 과연 나쁜 것인지, 이러한 감정을 가진 내가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이 외에도 ‘도시로 보는 유럽사’, ‘사주명리와 나: 내 운명 사용 설명서’등 시민의 다양한 지적 호기심을 채워줄 강의가 11월 24일까지 릴레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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