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8월과 9월 격주로 수원전통문화관에서 기획공연 개최
수원문화재단, 8월과 9월 격주로 수원전통문화관에서 기획공연 개최
  • 지용진
  • 승인 2020.07.2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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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人 4色 명인열전(名人列傳)
포스터_명인열전
포스터_명인열전

 

[수원=광교신문] 수원문화재단은 국가무형문화재 예술가들의 공연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여 전통공연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하는 ‘수원전통문화관 기획공연 명인열전(名人列傳)’ 프로그램이 오는 8월 14일(금), 8월 28일(금), 9월 11일금), 9월 25일(금) 각각 진행된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수원전통문화관에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예술가 4명을 캐스팅하여 전 세대가 공감 가능한 콘텐츠로 구성했다.

코로나19의 위험성을 낮추고자 좌석 수는 30석으로 제한하여 야외 마당에서 진행하며 입장료는 3만원이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수원문화재단 박래헌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문화 예술 공연이 많이 위축되어 있고, 오랜 실내생활로 시민들 역시 코로나 블루 상황이다”며 “고즈넉한 한옥이 주는 편안함 속에 명인들의 격조 높은 무대를 감상하면서 시민들이 위로와 위안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으며, 또 예술가들에게는 차츰 공연의 기회가 늘어 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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