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관내 도로변 기업연립안내간판 정비
이천시, 관내 도로변 기업연립안내간판 정비
  • 김음강 기자
  • 승인 2020.06.11 11: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후화 기업연립안내간판 보수로 쾌적한 도시환경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 이천시청
[이천=광교신문] 김음강 기자 이천시는 관내 14개 읍면동에 위치한 26개소의 기업연립안내간판 중, 18개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보수작업을 진행했다.

이천시 전역에 위치한 기업연립안내간판은 훼손 정도가 심각해 방문객에게 불편함을 초래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상태였다.

이에 이천시는 한 달에 걸쳐 노후화 정도에 따라 바탕정리와 명패교체 작업을 진행해 올 5월 말 완료했다.

기업연립안내간판 정비는 기업 및 주민들의 오래된 숙원사업으로 약 280개 업체의 사기양상 및 주민들의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기업체들의 휴·폐업으로 인해 기업명칭이 변경되거나, 안내간판이 노후화 될 경우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정비해 기업체에게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