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새마을지도자 통복동협의회, 2020년 방역발대식 개최
[평택=광교신문] 평택시 새마을지도자 통복동협의회는 지난 3일 통복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2020년 통복동 방역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표광오 통복동장, 이석주 새마을지도자 통복동 협의회장과 대원 5명이 참석했으며 방역·소독 안전 교육 및 방역 시연 순으로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통복동협의회는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를 집중 방역기간으로 지정하고 쓰레기 거점수거지 등 방역취약지에 대한 집중 순환방역활동 및 침수 등 자연재난 발생 시 긴급방역 활동 지원으로 일선에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표광오 통복동장 “코로나19 확산의 위협이 사라지지 않은 상황에서 방역대원 모두 시민의 건강지킴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민·관이 굳건한 방역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감염병 없는 건강한 통복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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