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과 보상사업 지속해야”
“사회성과 보상사업 지속해야”
  • 지용진
  • 승인 2020.05.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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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 경기도 해봄프로젝트 관련 정담회 가져
▲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 경기도 해봄프로젝트 관련 정담회 가져
[경기=광교신문] “빈익빈 부익부의 사회 문제 개선을 위해‘해봄프로젝트’와 같은 사회성과 보상사업의 지속적 추진이 필요한다”정희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과 권정선 의원, 이애형 의원는 25일 오전 11시 보건복지위원실에서 황선희 사회적기업 한국사회혁신금융 대표이사, 정연의 사회적기업 내일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사회성과 보상사업 제1호 해봄프로젝트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해봄프로젝트는 2017년 2월부터 2020년 4월까지 경기도내 기초생활 수급자 800명을 대상으로 1대1 밀착사례관리를 통해 실시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취업을 통한 탈 수급을 목적으로 상담, 취업훈련, 취업알선, 취업유지 등 일체의 서비스를 지원했다.

정희시 위원장은“경기도가 사회성과 보상사업인 해봄프로젝트를 실효성 있게 잘 수행했다고 본다”며“사업수행에 참여한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정희시 위원장은“사회성과 보상사업이 법제화 되도록 노력하고 지 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며“코로나 19의 진행상황을 보면서 사업 참여기관과 도의회, 경기도 집행부가 참여하는 해봄프로젝트 성과 공유의 자리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해봄프로젝트 참여기관은 경기도, 사회적기업 한국사회혁신금융, 사회적기업 내일로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이다.

해봄프로젝트 민간투자자는 사회적기업 12개사, 비영리조직 2개 단체, 자산운용사 1개사 개인 23명, 크라우드 펀딩 23명, 후원사 1개사 등으로 다양하게 참여했다.

‘사회성과 보상사업’이란 민간자본을 활용해 공공복지사업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거나 지원하고 정부는 성과 목표 달성 시 약정된 기준에 의해 사업비 등 예산을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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