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소감] 정찬민 용인갑 당선자, "낙후된 처인구 발전 뜻 살려 헌신할 터"
[당선소감] 정찬민 용인갑 당선자, "낙후된 처인구 발전 뜻 살려 헌신할 터"
  • 정찬민 당선자
  • 승인 2020.04.1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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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당선자
정찬민 당선자

 

[용인=광교신문] 존경하는 처인구민 여러분! 그리고 용인시민 여러분! 부족한 저를 국회의원에 당선되게 해주신 주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저 정찬민을 선택해 주신 것은 낙후된 처인구를 발전시켜 달라는 뜻으로 알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시장으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처인구 발전을 위해 헌신을 다하겠습니다. 용인의 참 일꾼으로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는 국회의원 정찬민이 되겠습니다.

선거기간동안 하루 2만보 이상 걸으며 만난 유권자들의 얼굴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제발 국회의원이 되어서 처인 좀 살려줘’라는 어르신의 간절한 눈빛과 ‘용인에 희망이 안보여요, 불씨를 다시 살려주세요’라는 주민들의 간절한 호소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사진=정찬민 당선자 캠프
사진=정찬민 당선자 캠프
사진=정찬민 당선자 캠프
사진=정찬민 당선자 캠프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들의 바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저이지만 처인구가 살기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헌신하겠습니다. 여러분이 믿고 저에게 주신 표, 실망시키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 누구보다 열심히 국회의원의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선거기간동안 제가 공약했던 것은 최대한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말로만 하는 국회의원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민심을 무섭게 알고, 민심을 잘 따르는, 참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며, 시민들의 바람에 보답할 줄 아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소외된 사람을 외면하지 않는 가슴이 따뜻한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국민의 생업을 안정시키고, 국민의 근심과 고난을 살피는 일 잘하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국민이 하고자 하는 것을 하게 해주고, 국민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민심을 잘 살피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국회의원에 당선시켜 주신 처인구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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